사진:SBS 방송캡쳐
사진:SBS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동상이몽’ 벚꽃아가씨 성다미 양의 일상이 그려졌다.

5월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미스코리아의 꿈을 키우고 있는 성다미 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다미 양은 군산 벚꽃아가씨 선발대회에서 ‘선’에 꼽혔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벚꽃아가씨 대회에 이어서 성다미 양은 미스코리아 대회 진출까지 노리고 있었다.

성다미 양의 주변엔 그녀의 미인대회를 부추기는 사람들이 있었다. 첫 번째는 바로 친구들. 친구들은 그녀를 ‘벚꽃아가씨’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그녀의 미모를 칭찬했다. 또한 친구들은 “넌 화장을 진하게 하는 것보다 민낯에 더 예쁘다”면서 바람을 넣기도 했다.

두 번째는 헬스트레이너였다. 그녀의 몸매를 관리해주는 헬스 트레이너는 “나중에 미스코리아 진 되면 우리 헬스클럽 협찬 좀 해달라”면서 그녀의 꿈을 다독였다.

세 번째는 미용실 원장이었다. 거울을 보면서 미인대회에서 외칠 멘트를 연습하는 성다미 양의 모습을 보고 미용실 원장은 우아하게 박수를 치면서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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