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님과함께2’ 윤정수와 김숙이 조카를 돌봤다.
1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조카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의 집을 방문한 5살 시우와 15개월 서우는 윤정수의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떼를 부렸다.
이에 윤정수는 탱탱볼로 아이들을 유인해 집으로 들여보냈다.
아이들의 엄마는 “국수나 면 잘먹고요. 간식은 치즈 챙겨놨어요”라며 아이들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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