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신규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에 총 일곱 부자가 출연한다.
'아버지와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가깝고도 먼 두 남자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여정'을 통해 담백하고 솔직하게 담아낼 전망이다.
나영석 PD와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을 함께 한 박희연 PD와 최재영 작가가 새롭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남희석과 추성훈을 비롯해 김정훈, 윤박, 에릭남이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10일 바비(ICON)와 로이킴의 출연 소식까지 전해졌다. '아버지와 나'에는 총 일곱 스타가 출연해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오는 6월초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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