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박준형이 영화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박준형이 영화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박준형은 영화에 출연하게 됐는데 "망했쓰~"라며 셀프디스했고, 영화 속 자신의 모습은 하품이나 재채기를 한 번 하면 못 알아볼 정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자들의 눈에 띄어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박준형은 나홀로 내추럴한 차림에 자신감이 하락했지만, 2주 후 감독이 다시 보자 했다며 결국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 밝혔다. 그리고 미국에서 영화를 찍을 때 혼자 했었다면서 영화 제목을 버터 발음(?)으로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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