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혜정이 티저 영상을 찍을 때의 비화를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채널AOA'에서 혜정이 티저 영상을 찍을 때의 비화를 털어놨다.
혜정은 길거리에서 찍다보니 다들 신기한듯 쳐다보더라면서도 기분은 좋았다 말했다.
혜정은 유나의 티저사진에 상큼하고 섹시하게 나온 것 같다 했고, 유나는 "이때도 똑같은 생각했죠 뭐"라며 민망해했다.
그리고 초아의 청순한 모습에 AOA멤버들은 의외의 모습이 나온 것 같다면서 대학생 느낌인 것 같다 말했다.
그리고 지민의 사진에 "혀가 포인트, 위에서 찍으면 안 예쁘게 나오는데 예쁘다" 전했다.
한편, On Style 예능 프로그램 '채널AOA'는 AOA의 장르정복 신개념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AOA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AOA는 오는 16일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을 들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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