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방송 캡쳐
'불타는 청춘'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월의 신부 김혜선이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나와 같이 CF를 찍었던 이연수를 만나 놀라워했다. 5월에 결혼 한 김혜선은 새로 합류한 이연수를 만나며 "여기에서 수를 만날 줄은 몰랐다"며 남다른 감회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

김혜선은 김혜선은 "중3일 때 CF를 찍었는데 양옆이 장서희와 이연수였다" 밝히며 당시의 대세 스타임을 증명했다. 이연수는 "그 당시 50편 정도의 광고를 찍었다" 말해 멤버들을 놀라케했다. 김국진은 "요즘은 도균이가 대세 CF 스타다"며 청춘들의 웃음꽃을 피웠다.

이연수를 본 강수지는 "청순하다"며 변치 않은 미모를 칭찬하며 훈훈한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김완선은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며 파격적인 금발로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케 했다. 강수지는 김완선을 보며 "완전 멋있다" 놀라면서도 완선의 미모를 칭찬해 요정다운 모습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