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동준의 아들 이일민이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동준의 아들 이일민이 출연해 이영자와 케미를 선보였다.
'스스로 전설이 된 사나이' 특집에 이동준과 박준형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초면이었지만, 박준형의 친화력으로 쉽게 친해지는 듯 했다.
이동준은 전설의 11대 1 싸움에 대해 스스로 언급한거냐는 질문에 목격자까지 있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동준은 과거 나이트클럽 주차장에서 한 무리들과 시비가 붙었고, 10명을 그대로 KO시켰다면서 1명은 도망을 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한국말 실력이 그대로인 것 같다는 말에 자신은 편의점에서 아저씨들에게, 버스기사 아저씨들과 대화를 하며 한국어를 배웠다면서 그 습관은 버리지 못하는 것 같다 말했다. 그리고 헐리웃 영화 진출 배경으로 '스피드레이스'에 잠시 잠깐의 출연을 눈 여겨 본 제작자들이 자신을 오디션에 불러 캐스팅이 됐고, 그렇게 혼자 매니저도 없이 영화를 찍게 되었다며 결국은 망했다 셀프디스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동준은 아들을 불러 함께했는데, 이영자는 이동준의 아들 이일민의 거침없는(?) 모습에 "이런 4가지 없는"이라며 멱살을 붙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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