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리아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리아가 ‘눈물’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유희열은 “록발라드 명곡 중에 명곡이다”라며 “외모가 임펙트가 있었던 분으로 80불 정도 예상한다”고 소개했다.

이 곡을 제보한 사연자는 “90년 대 후반 20대 때 이별을 경험하고 나서 들었던 곡으로 이별하고 난 후 마음을 잘 담아내 이 곡을 틀어놓고 눈물을 펑펑 흘렸던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시청자는 “트로트스럽기도 하고 머리를 짧게 삭발했었던 것 같아요”라고 힌트를 전했다.

이어 리아는 히트곡 '눈물'을 열창하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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