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티파니의 첫 솔로앨범에 관심이 모아졌다.
티파니는 오는 11일 솔로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제시카는 일주일 뒤인 17일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를 각각 발매한다.
이에 9일 오후 티파니와 제시카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했다. 제시카가 오후 10시부터 ‘첫 라이브 방송’을 열고, 티파니는 오후 11시부터 ‘카운트다운 I Just Wanna Dance’로 팬들과 만났다.
티파니는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티파니는 10일 오후서울 강남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2014년부터 꾸준히 작곡, 작사를 시도하고 있었다”며 “우리 회사(SM)가 음악이나 가사에 엄격한 시스템을 거쳐서 합격이 되는 시스템이라 더 뿌듯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