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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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한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가 이슬만 먹을 것 같은 이미지와는 반대로 먹방 프로그램을 찍고 싶다고 깜짝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5월 10일인 오늘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 사랑스러움의 상징 걸그룹 러블리즈(멤버: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출연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피부가 너무 예쁘다. 따로 관리하는 비법이 있냐”며 질문했다. 그러자 러블리즈는 “족발이 피부에 가장 좋다고 하더라. 족발 먹는 거 정말 좋아한다”며 자주 가는 족발 맛집에 대해 언급하는 등 군침을 흘린 것.

이어 그녀들은 “저희가 다 진짜 맛있게 먹는다. 나중에 먹방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싶다.”고 귀여운 소망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특히 고기를 좋아하는데 살 안 찌는 목살과 껍데기 위주로 먹는다.”며 걸그룹의 남다른 고충을 전해 눈길을 전했다.

한편,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 12시에 방송하는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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