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님과함께
사진 : 님과함께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김숙과 윤정수가 커플 츄리닝을 입었다.

1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커플 츄리닝을 입고 거리를 활보했다.

이날 김숙은 조카 시우와 서우에게 옷을 사주었다. 윤정수는 서우의 기저귀를 갈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의 도움으로 기저귀를 가는데 성공했다. 김숙은 돌아다니던 시우를 잃어버려 애타는 심경으로 시우를 찾으러 돌아다니기도 했다.

겨우 시우를 찾은 김숙은 시우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었고 김숙과 윤정수 그리고 아이들은 똑같은 츄리닝을 입고 거리를 걸었다.

윤정수는 “아이와 아내와 똑같은 츄리닝을 입고 가는 것이 로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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