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솔로 데뷔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5월10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이안오는밤 #IJWD *edit* 긴장되요. 빠니 또 데뷔해요. 아직 신인. 어떡해. 미쳤어요. 자야해. 잘자요. 소원 내일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짧은 상의를 입고 시원한 계절감이 돋보이는 패션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연갈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이 풍성함을 더해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티파니의 표정에서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다.
티파니는 사진과 함께 게재한 글에서 솔로 데뷔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티파니, 솔로 데뷔 기대하고 있어요" "티파니, 진짜 너무 예쁘네" "티파니, 오늘은 잠 못자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11일 자정에 첫 솔로 미니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Just Wanna Dance)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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