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솔로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티파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이 안 오는 밤. 긴장돼요. 빠니 또 데뷔해요. 아직 신인. 어떡해. 미쳤어요. 자야 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테이블에 앉아 설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웨이브 머리와 어깨가 그대로 드러나는 탑을 입은 티파니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티파니는 같은날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내 SM타운 시어터에서 첫 솔로앨범 ‘I Just Wanna Dance’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티파니의 타이틀곡 ‘I Just Wanna Dance’는 19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한 데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오는 11일 전격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