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가 편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
사전제작 새 드라마 '신네기'(연출 권혁찬/극본 민지은 원영실/제작 H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0일 헤럴드POP에 올해 편성 불발설에 대해 해명했다.
'신네기' 측 관계자는 일단 "우리 측에서는 한번도 7월 편성이라 밝힌 적이 없다"고 밝힌 뒤 "아직 각 방송사 편성이 모두 확정된 게 아니다. 실제로 논의중인 곳이 있는 게 맞고 조만간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김용건 등이 출연하는 16부작 '신네기'는 여주인공 은하원(박소담 분)이 닮은 듯, 닮지 않은 하늘그룹 3명의 손자 강지운(정일우 분)-강현민(안재현 분)-강서우(이정신 분)가 살고 있는 대저택 ‘하늘집’에 입성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스무 살 청춘들의 풋풋하고 발칙한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다.
올해 국내 편성을 비롯해 아시아, 미주지역 등 전 세계 동시 방송을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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