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동준이 스티븐시걸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동준이 스티븐시걸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택시'
'택시'

이동준은 미사리 카페를 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는데 마침 누군가가 올드한 내용의 시나리오를 가져왔다며 뭔가 영화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카페를 팔고 영화에 과감하게 투자하게 됐다 밝혔다.

이동준은 20억 투자 소식에 5억을 투자했지만, 결국 20억이 들어오지 않았다면서 끝까지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그래도 반 본전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영화를 제작하게 됐다 말했다. 이동준은 스티븐 시걸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면서 무술과 제작자,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었다며 "거기서 콜, 이렇게 된거야"라 말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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