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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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옆에서 도와주는 스텝이 백명이 넘는다고 깜짝 언급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5월 12일인 오늘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핫한 인기를 몰고 다니는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특별 라이브 코너에 출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데뷔 6개월 거의 199일만에 음반차트를 휩쓸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트와이스 멤버이자 리더인 지효는 “지난주에 방송 1위를 했다”며 깨알 셀프 홍보까지 이어간 것.

이에 대해 김신영은 “그럼 식상한 1위 소감말고 못다했던 말을 해봐라”고 제안했고 멤버들 한명씩 돌아가면서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을 언급하며 못다한 감사의 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들을 도와주는 스텝 수만 100명이 넘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했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정오부터 1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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