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잭블랙이 ‘쥬만지’ 리메이크 영화에 출연할 전망이다.
소니픽처스가 리메이크하는 영화 ‘쥬만지’(Jumanji)에 배우 잭 블랙이 합류한다. 여기에 드웨인 존슨은 지난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쥬만지’ 출연을 공식 발표했다. 더불어 케빈 하트 또한 ‘쥬만지’ 출연을 협의 중인 상태다.
‘쥬만지’ 리메이크 영화는 지난 1995년 개봉한 故로빈 윌리엄스 주연 ‘쥬만지’를 리메이크할 예정으로 쥬만지 게임판을 두고 벌어지는 초현실적인 시공간 판타지를 그린다.
‘쥬만지’ 리메이크작 물망에 오른 잭 블랙은 최근 ‘구스범스’에 출연했으며 ‘쿵푸팬더3’에서 팬더 포 목소리를 연기했다. ‘쿵푸팬더3’ 프로모션차 한국을 방문해 ‘무한도전’에도 출연하는 등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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