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드스쿨 트위터
사진: 올드스쿨 트위터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솔로 앨범을 발표한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음악의 품격'에는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출연해 첫 솔로를 발표하게 된 소감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티파니는 "멤버들이 진짜 네가 원하는 거, 하고 싶은 거 같아서 있어 보인다고 해줬다"며 소녀시대 멤버들 역시 티파니의 홀로서기를 응원했음을 전했다.

또 티파니는 "어제 효연이가 '뮤직비디오 보고 소녀시대라는 자부심이 생겼다'고 말해줬다. 정말 감동했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난 다른 멤버들의 일을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었는데 그런 축하를 내가 큰 프로젝트로 받으니까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10일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한 티파니는 1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