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쿡가대표' 최현석 셰프와 다니엘 셰프가 정 반대의 파스타를 만들어냈다.
11일 방송된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는 최현석 셰프와 두바이의 다니엘 셰프가 '파스타' 번외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본 경기가 끝난후 김성주는 이탈리아인 셰프가 있으니 한번 파스타 대결을 펼쳐보자고 제안했다.
갑작스러운 대결에 당황할만도 했지만, 두 셰프는 흔쾌히 대결을 허락했고 이에 한국 최고의 셰프 VS 이탈리아 정통 셰프의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졌다.
요리가 시작되자 다니엘 셰프는 15분 요리라는 패널티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요리를 했다. 특히 다니엘 셰프는 3분을 남겨두고 면을 삶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다니엘 셰프의 여유로운 모습에 스페셜 MC 웬디는 "이거 3분 만에 가능해요? 어떡해"라고 발을 동동 굴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아슬아슬하게 요리를 끝냈다. 최현석 셰프는 올리브 오일 기반의 바닷가재 페투치니를, 다니엘 셰프는 비스크 소스를 곁들인 토마토 해산물 파스타를 만들어내 판정단을 고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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