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민수 강주은의 아들 유성이가 깜짝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 강주은의 아들 유성이가 깜짝 등장했다.

'엄마가뭐길래'
'엄마가뭐길래'

최민수의 생일을 가족들이 모두 축하해줬다. 그리고 최민수의 차가 사라질 때까지 손을 흔들며 90도 배꼽인사를 하는 등의 놀라운(?)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고 마침 어떤 남자가 최민수의 집에 들어갔고, 제집 드나들 듯이 일사분란한 모습을 보였다.

그 남자는 바로 큰아들 유성이었고, 13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고 비밀 귀국한 거였다.

가족들에게는 알리지 않은 채 제작진들에게만 몰래 한국으로 들어왔음을 알린 유성은 "아빠는 저를 보면 쓰러지고, 엄마는.. 오마이갓 크리스"라 할 것 같다며 기대에 찼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르는 강주은은 유성이와 연락이 안돼 걱정이었고, 때마침 유성이가 보고싶은 마음에 방으로 향하는데 유진이 강주은을 뒤에서 몰래 안으며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움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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