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헌집줄게새집다오’ 방송 캡처
JTBC ‘헌집줄게새집다오’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12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는 건축가 임성빈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임성빈과 한 팀으로 방송하고 있는 홍석천은 "이제 오해가 풀렸다. 저와 같이 앉아 있는 임성빈을 많은 분들이 오해했다. 어쩐지 임성빈이 결혼을 서두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아무도 오해 안했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을 10일 앞두고 있는 임성빈에게 출연자들은 신부와 어떻게 만났는지 물었다. 임성빈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하석진의 소개로 만났다"고 했다. 이어 프로포즈에 대해 질문하자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서 바닷가 앞에서 반지 프로포즈를 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MC전현무는 유부남 디자이너 김도현에게 조언을 부탁했고, 그는 "남은 10일을 즐겨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저는 결혼 4년차인데 그 때 생각이 가장 많이 난다"고 밝히며 웃음을 선사했다.

JTBC ‘헌집줄게새집다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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