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이동국 아들 대박이 바나나 득템을 위한 고군분투기를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흙에서 자라는 아이들 편으로 꾸며진다. 이동국의 아들 대박은 바나나를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대박은 겹겹이 쌓여있는 상자 안에 담겨 있는 바나나를 먹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그러나 짧은 팔이 상자 위에 올라가지 않았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두뇌를 풀 가동 시켰다. 이를 발견한 이동국은 화들짝 놀라며 “이제 16개월 밖에 안됐는데”라고 감탄사를 남겼다는 전언. 바나나 득템 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5일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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