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듀엣가요제'에 팀과 박태영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2AM 창민, 팀, 레드벨벳 웬디, 이지혜, 조피디, 켄이 출연해 아마추어와의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지난 주 우승자인 산들과의 통화가 공개됐고 산들은 출연진을 듣고는 “제가 그 자리에 없는 것이 다행이다”라며 오른쪽에서 첫 번째 CD를 선택해 조PD와 조형원이 첫 번 째 무대 의 주인공으로 결정했다.
조피디와 조형원은 ‘미녀와 야수’를 선곡했다. 조피디는 귀에 쏙쏙 박히는 폭풍 래핑을 선보였고 조형원은 보다 안정된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모두가 즐기는 파티를 선보였다
신나는 흥을 유발하며 387점을 받았다. 조피디는“첫 무대라서 당황해서 잘 못했던 것 같아요”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출연진들은 신나는 무대라며 이들을 격려했다.
네델란드 가수로 활동하던 중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세차장에서 일하고 있는 박태영과 가수 팀은 ‘그대 내품에’을 열창했다.
팀과 박태영은 환상적인 화음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고 소름 돋는 무대로 414점의 고득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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