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브루클린 베컴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클로이 모레측가 오빠들도 그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5월 12일(현지시간) 미국 CBS '더 레이트 나이트 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오빠가 모두 4명 있는데 그들은 모두 날 너무 좋아해서 과잉 보호하고 있다"며 "하지만 오빠들은 연인 브루클린 베컴에게 만족하고 있다. 평소에 잘 대해주며 문자메시지까지 주고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브루클린 베컴이 오빠들에게 점수를 많이 따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클로이 모레츠는 공개 프로그램에서 베컴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열애를 공식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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