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지민이 난감해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김지민이 화장실 사용때문에 애를 먹었다.
최송현이 스노클링을 하면서 조개를 잡아왔다. 통에 조개를 넣고 나뭇가지에 끼워 불 위에 올려놓자 모든 멤버들의 시선이 고정됐고, 오하영은 부채질을 담당했다. 족장 김병만은 부채질하면서 생긴 오하영의 입술 위 매력점이 생겼다 말했고, 오하영은 "어디요?"라면서 입술 위 매력점에 웃음지었다.
조개가 거의 익어가는데, 김지민은 너무 작은 조개에 '과대포장'이라며 한숨쉬었고, 떨어지는 조개알을 낚아채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김지민은 배고픈대로 이렇게 해도 맛있을 거라 장담했다.
한편, 김지민은 화장실에서 최윤영을 불렀고, 갑자기 무너져버린 화장실 문때문에 당황해했던 것. 최윤영은 화장실에 들어가보니 앞이 너무 잘 보인거라며 웃었고, 김지민은 다시 한 번 화장실로 들어가 자연과 하나되는 순간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감독님, 찍지 마요~"라며 위에서 찍는 카메라에 피해달라 부탁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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