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나혼자산다’ 전현무가 김동현에게 한채아를 추천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김동현과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40대가 되니 몸이 예전 같지 않고 힘들다고 토로했다. 또한 전현무는 집에 있으면 누워 있어야 한다며 집에서는 운동을 절대 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비 오는 날씨로 인해 김동현의 훈련을 받으며 집에서 운동을 했다.
김동현은 전현무에게 “털이 많은 사람들이 호르몬이 많이 나오고 운동하면 금방 근육이 생기는 스타일이다”라며 격려했다. 또한 동현은 “억지로 시키지 않습니다”라며 전현무에게 혹독하게 훈련을 시켰고 전현무는 “이제 자전거는 못탄다”며 투정을 부렸다.
이어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칼국수를 끓여주기로 하다가 재료가 없어 라면을 끓여준다고 하다가 수제비 만들기를 시도했다.
전현무는 “요리를 전혀 못한다”고 했고 김동현은 “얼른 누굴 만나야 한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먼저 만나라고 전했고 김동현은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만나기가 좀 그렇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한채아와의 만남을 추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