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스타킹
사진: SBS 스타킹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스타킹' 반전힙업녀 최설화가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20대 바디퀸들 사이에서 30대 40대 바디퀸을 찾아내는 '선택 스타킹'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한 반전힙업녀 최설화는 가면을 벗고 완벽한 몸매만큼이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출연한 모든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최설화를 본 이천수는 "나는 하얀몸을 좋아한다"며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설화는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발레를 공개했다. 최설화는 "원래 종이처럼 마른 몸이었는데 근육이 너무 없어서 운동을 시작했다"며 운동 전과 후의 놀라운 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설화는 발레 동작 중 힙업에 가장 좋은 운동인 발레 레그리프트 운동법을 공개했다. 최설화는 "운동 중 가장 많이 하는 것"이라며 반전 힙업녀 다운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발레 레그리프트 동작을 하는 동안 탄탄한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선보여 모든 게스트들을 놀라움에 빠뜨렸다.

게스트 홍윤화는 최설화의 엉덩이 근육을 만져보며 "정말 단단하다. 허벅지도 돌처럼 단단하다"고 말했고, 이에 강호동이 "거짓말 하지말라"며 접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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