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정유미가 검사가 됐다.
25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정유미(채여경 역)가 검사가 돼서 이상엽(박태하 역)이 부탁한 사건을 파헤치는 모습이 예고됐다.
18일 ‘국수의 신’ 방송 말미에는 이상엽이 정유미가 자신의 아버지로 인해 피해를 봤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검사가 된 정유미는 이상엽이 일러준 사건번호를 파헤치기 시작하고 이상엽은 전과자 신분으로 사회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을 느끼고 조재현은 그런 태하를 눈여겨 보게 된다.
3년 후, 김길도의 운영권에서 벗어난 궁락원은 위기에 놓이고 이일화(고강숙 역)은 조재현의 재개를 막기 위해 서이숙(설여사 역)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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