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동네변호사 조들호' 포스터
사진 : '동네변호사 조들호' 포스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4회 연장을 추진 중이다.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측은 19일 오전 헤럴드POP에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연장 방송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배우들과 협의 중으로,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당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20부작으로 기획됐던 바, 방송 연장이 결정되면 24회로 끝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현재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중. 지난 17일 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 15.3%를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를 지켰다. 특히 ‘갓신양’ 박신양의 열연과 통쾌한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연장 방송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후속작으로는 장혁, 박소담 주연의 ‘뷰티풀 마인드’가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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