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어차피 우승은 문희경일까?
조승욱CP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힙합의 민족'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이날 "마지막 경연을 앞두고 있다. 최종 결과 이미 나와있는 상태다"고 말문을 연 조CP는 "4차 경연에서 불꽃튀는 경연이 펼쳐졌다. 어차피 우승은 문희경 아니냐고 많이 얘기해주시는데 '응사'처럼 그대로 될지 '응팔'처럼 반전이 있을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할 것이다"고 예고했다.
이어 "4차 경연을 앞두고 2주 이상 무대를 준비했는데 어떤 팀 같은 경우 매일 5시간씩 밤이든 낮이든 만나 연습을 했고 우승 다이아몬드를 향한 할머니들의 집념도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경연 무대이기 때문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많이 하셨다"고 전했다.
또 조CP는 "경연 마지막 무대를 보시면 지금까지 무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무대를 볼 수 있을 거다. 4차 경연 잘 마쳤는데 반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따.
한편 조승욱CP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힙합의 민족', 오는 7월 방송될 새 예능 '솔로워즈'(MC 김구라), '히든싱어' 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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