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지난 2월 출산한 전지현이 오랜만에 CF 나들이에 나섰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대표 박현종) 측은 최근 배우 전지현과 광고촬영을 마치고 전지현의 새로운 이미지를 곧 선보일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오랜만에 촬영장에 모습을 보인 전지현은 지난해 광고 촬영 때 보다 더 밝고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줬으며 다양한 포즈를 통해 그녀만의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명실상부한 톱 배우로서 면모를 보여준 전지현은 스태프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bhc는 촬영장에서 보여준 전지현의 매력적인 다양한 모습들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상품 패키지 등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4년 bhc 광고 모델로 처음으로 발탁된 이후 현재까지 bhc의 전속 모델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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