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지난 주 집필 활동차 터키를 방문했던 유시민이 '썰전'에 복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 오프닝에서는 MC 김구라와 전원책이 유시민의 복귀를 환영하며 그가 방문했던 터키 이스탄불에 대한 이야기로 방송을 시작했다.
먼저 전원책은 "유시민이 이스탄불을 방문하고 있는 사이 이스탄불에 대해 공부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스탄불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3개 중 하나다"고 말했다. 이에 유시민은 "이런 이야기는 사회자가 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김구라는 전원책에게 "유시민의 터키 방문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더니 선수를 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원책은 사회자의 실력을 검증해보자며 김구라에게 퀴즈를 냈다. 그는 "터키 이스탄불을 부르는 또 다른 이름 두 가지가 뭐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콘스탄티노플, 비잔티움"이라고 정확하게 답했다. 전원책은 "공부 좀 했네. 사회를 할 만하다"고 이야기했고, 유시민은 "견문이 넓은 김구라의 평소 실력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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