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GOT7ing' 갓세븐 유겸의 몰카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GOT7ing' 9회는 'GOT7 방콕중' 특집으로 꾸며져 갓세븐의 방콕 프로모션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콕 스케쥴 쉬는 시간중 유겸은 영재와 뱀뱀을 불러세워 "내가 다 속일거야. 내가 너무 아픈거야. 막 몸을 긁어. 바이러스에 걸린 것처럼. 그리고 내가 누구한테 앵기면 형들이 피하나 보는거야"라며 몰카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영재와 뱀뱀은 그의 작전을 이해 못하며 "무슨 얘긴지 모르겠어. 너 생각하고와"라며 딴청을 피웠다. 특히 영재는 유겸의 작전은 생각에도 없는 듯, 태국 김과자를 먹으며 "팬분들 이거 알아요. 이 김과자 이름이 맛있다에요. 진짜로 한국말로 맛있다. 슈퍼주니어 선배님들 사진이 있다"라며 즐거워했다.
이어 멤버들이 몰려와 망고, 꼬치 등을 꺼내며 신나게 태국 먹방을 즐겼다. 유겸 역시 몰카 계획은 까맣게 잊은채 먹는것에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태국인 뱀뱀은 태국 음식을 직접 설명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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