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20회는 전국 기준 9.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회 방송분의 8.5%보다 1.4%P 상승한 수치로 종영까지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 마지막회에서 차지원(블랙/이진욱 분)은 백은도(전국환 분)와 민선재(김강우 분)에 대한 복수를 마무리했다. 김스완(문채원 분)과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재회,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딴따라’ 10회는 7.7%를 기록, 지난 9회 방송분이 보인 7.8% 대비 0.1%P 하락했다.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8회는 6.6%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7회 방송분이 기록한 7.0%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