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김반장의 집을 찾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와 함께 텃밭으로 간 슬리피, 몸치를 탈출하고자 춤을 배우는 한 채아, 17년 만의 첫 팬미팅을 하는 김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김 반장의 집을 찾는 모습이 예고됐다.
김 반장은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자연친화적인 삶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인물. 다음 주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김 반장의 집에서 자연친화적인 삶을 체험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예고편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김 반장과 함께 음악으로 하나 되고 특히 김용건과 이국주는 드럼 연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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