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0일 방송된 JTBC'힙합의 민족'에서 파이널 무대 순서 정하기 무대에서 문희경-MC 스나이퍼가 '양화대교 갱스터'를 부르며 최고 점수를 받으며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 가운데 다음주에 방송 될 파이널 무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시간으로 준비된 다음주 방송은 아직 까지 병원에서 치료 중인 염정인이 휠체어를 이끌고 무대를 누비는 모습이 비쳐졌다. 염정인은 그동안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싶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한 동안 대결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김영옥만의 '거북선'을 소화 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인 다음 주 무대가 벌써 부터 기대가 되는 가운데 평균 65세 할머니들의 도전이 과연 마지막까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없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처음부터 막강하게 우승 후보로 거론되었던 문희경이 과연 승리를 할 수 있을지, 아니면 회마다 성장해 온 다른 할미넴들이 마지막 파이널 라운드에서 상상할 수 없는 무대를 보이며 모두를 놀라케할 우승자가 될 지 마지막 까지 손에 긴장감 넘치는 무대가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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