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22일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마리텔에서 전효성은 야외 피크닉을 간 듯한 컨셉으로 건강미 넘치는 자신만의 매력의 비결을 소개했다. 이날 생방송에 함께 등장하는 중간중간 말을 거는 전효성에게 도우 FD는 "자려고하면 자꾸 말시킨다"며 무심한듯 날카로운 일침을 날렸다. 발건강의 중요성을 소개하며 "꿀잠을 위해서는 발만 편하게 해도 해결"이라고 언급했다. 본인이 평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악과 깡으로 버텼다는 말과 함께 골프공 팁을 소개했다. 골프공 대신에 농구공이나 축구공은 안되냐는 반응에 전효성은 웃음을 보이며 "두 공은 안되며 야구공보다는 골프공이 적격"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탁구공은 제가 올라탈것이기 때문에 무너져서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어 두 번째 꿀팁인 족욕을 소개했다. 역시 도우FD에게 족욕을 권했으나 툴툴대는 모습에 전효성은 "아휴 좋은 것 해드리려하는데 왜이리 징징대셔"라며 난처하지만 싹싹한 태도를 보여주었다. 이어 도우FD의 도움을 받아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따뜻한 우유를 만들었다. 전효성은 줄곧 '멜라토닌'을 강조하며 숙면을 위한 비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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