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힙합의 민족' 할머니들의 도전은 마지막까지 빛날 전망이다.
JTBC '힙합의 민족' 조승욱CP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하위권의 반란을 예고했다.
조CP는 이날 "이용녀 최병주 염정인 이경진 등은 그간 하위권이었는데 이 분들이 3차, 4차 경연으로 갈수록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며 "하위권 반란이 예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80대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도전을 해준 김영옥 할머니 역시 마지막에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손주같은 몬스타엑스 주헌이랑 거의 매일 만나 연습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조승욱CP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힙합의 민족', 오는 7월 방송될 새 예능 '솔로워즈'(MC 김구라), '히든싱어' 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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