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제이미 폭스와의 결혼을 임신 때문에 늦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5월 19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은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 커플이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예상하지 못한 임신에 당황, 결혼식을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태어날 아기와의 삶이 정착될 때까지 결혼을 미룰 것"이라며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가 떠난 후 수리 크루즈를 혼자 키운 것에 매우 지쳐 있다. 다시는 홀로 아이를 키우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대해 연예전문매체 가십캅 측은 임신과 결혼설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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