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강예원 주연 ‘트릭’이 개봉 연기로 제작보고회를 취소했다.
영화 ‘트릭’(감독 이창열/제작 엘씨오픽쳐스) 투자배급사 이수C&E 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트릭’ 개봉일이 6월에서 7월14일로 확정 및 변경됐다”며 “이에 오는 24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트릭’ 제작보고회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트릭’은 휴먼 다큐 PD 석진(이정진)과 도준(김태훈)의 아내 영애(강예원)가 명예와 돈을 위해 시한부 환자 도준을 놓고 은밀한 거래를 하는 대국민 시청률 조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당초 ‘트릭’ 측은 24일 강예원 이정진 김태훈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보고회를 갖고 영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개봉이 연기되면서 해당 일정은 취소됐다.
한편 ‘트릭’은 7월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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