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두바이 팀의 에이스 '맷 데이먼'셰프의 외모가 화제다. 18일 방영된 JTBC '쿡가대표'는 지난 두바이 대결에서 패배의 고배를 마신 한국 셰프들이 의기투합 했다. 연이은 패배를 벗어나 승리를 탈환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세계 유수의 상을 휩쓴 두바이 레스토랑 코야에 도착해 요리들을 맛본 MC와 셰프진은 칭찬을 쏟아냈다. 감탄은 요리에서 멈추지 않았다. 한국 팀의 서빙을 맡은 장신의 직원에게 "모델인 줄 알았다"며 칭찬하며 강호동이 역시 장신의 최현석에게 나란히 서보라며 요청했다. 이에 최현석은 본인의 키는 190cm이라고 말하며 자신 있게 일어나자 현지 직원은 놀라움을 보였다.
한편 두바이 팀의 아비다스 셰프의 외모 또한 화제가 되었다. 바로 영화 본 시리즈로 유명한 헐리웃 배우 '맷데이먼'과 닮았다는 이유였다. 두바이 팀 셰프들 중 유일하게 기혼인 그를 두고 MC진은 "역시 멧데이먼 셰프"라며 공감했다.
전반전 승부에서 한국 팀의 오세득·유현수 셰프를 상대로 두바이 팀이 승리하며 아비다스 셰프는 외모 뿐만 아니라 출중한 실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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