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블레이크 쉘튼이 여유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팝스타 블레이크 쉘튼은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유증 때문에 청바지와 체크 무늬 셔츠를 입게된다"고 밝혔다.

여유증은 남성의 가슴에서 유선 조직의 증식이 일어나 여성의 가슴처럼 발달하게 되는 증상을 말한다.

쉘튼은 "셔츠를 입어도 가끔 튀어나오게 된다. 여유증을 위장하는 것이 어렵다"며 "나는 항상 조끼를 입는다. 또 아예 턱시도 전체를 임대했다"고 밝혔다.

한편 블레이크 쉘튼은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와 공개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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