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세정이 어려보이려고 양갈래를 한다 밝혔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세정이 어려 보이기 위해 양갈래 머리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올드걸과 영걸로 나뉘어서 세대차이에 대해 말했다. 세정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싶다가도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면서 영걸, 어린 동생들이 부럽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정은 양갈래 머리를 많이 한다는 멤버들의 폭로에 "왜 하는지 알아? 어려보일려고!"라 말해 폭소케 했고, 청하는 게임을 할 때마다 그 룰에 대해 계속 물어본다는 폭로에 아무 말을 하지 못했다. 청하는 머리로는 인식이 됐는데 막상 하면 잘 하지 못한다면서 뭐하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 역시 아이오아이를 다 봤다면서 최종 11인이 됐을 때의 기분을 물었다. 전소미는 "저 오줌 쌀 뻔했어요"라 말했고, 세정은 넋을 놓고 있었다면서 "된거야? 됐어?"라며 멍해졌다며 마이크를 떼는 순간 울음이 터졌었다 밝혔다. 세정은 그 당시 부모님도 딸의 모습을 지켜봤었다면서, 부모님에 대한 언급이 없어 은근히 서운해했다 말하며 2등이 됐던 그때를 다시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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