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주 28일 tvN 'SNL 코리아 7'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출연한다.

티파니는 지난 11일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해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하며 음악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까지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도 고정 멤버로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어 다음주 'SNL 코리아 7'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콩트 연기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NL코리아'는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한국 버전으로 지난 2011년 첫 방송을 선보였으며, 이번 일곱 번째 시즌은 2016년 2월부터 방송되고 있다. 신동엽, 유세윤, 정성호, 정상훈, 김준현, 김민교, 안영미, 강유미, 권혁수, 이세영, 예원, 전효성 등이 출연하며 각종 패러디와 콩트 연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프로그램.

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tvN 'SNL코리아7'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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