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비오는 날 6명의 NCT소년들이 서울 경리단길에 떳다. 22일 V앱에 꽃미남 6명이 등장했다. 'NCT 라이프 in 서울'을 통해 인사를 보낸 NCT는 지난 회에 이어 미션 클리어를 위해 고군분투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리단길을 찾은 쿤에게 소감을 묻자 "여기 경치 이뻐요"라며 어리숙하지만 천진난만한 대답을 하며 다른 멤버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한편 그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알파벳 글자가 아닌, 경리단길 주변 사물을 이용해 'N-C-T-L-I-F-E' 7글자를 폴라로이드 30분 안에 찍어야하는 것이었다. 사진 한 장당 무조건 한글자여야하는 등 꽤나 까다로운 미션에 몇몇 멤버들은 당혹스럽고 우려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글자를 완성 후에 제작진을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유타는 "말이 중요하다"며 일본인 멤버임을 잊은 듯한 한글 자신감을 보여주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계속 몰아치는 비오는 날씨에 우비와 우산을 장착한 소년들은 글자를 찾아나섰다. 이에 윈윈 팀은 처음으로 가장 어렵다고 예상된 N을 찾아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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