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제공
사진=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딴따라’ 혜리를 향한 지성의 불꽃 눈빛이 포착돼 사내 로맨스가 활활 타오를 것을 예고했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연출 홍성창, 이광영) 측은 24일 불꽃 스파크가 찌릿찌릿 터진 지성과 혜리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지성(신석호 역)과 혜리(정그린 역)는 당장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가까운 거리에서 눈을 맞추고 있다. 이글이글 불타는 눈빛으로 혜리를 바라보는 지성의 눈빛에서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설렘이 느껴져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지난 10회에서 지성은 혜리를 향한 설렘을 확인했고, 애써 그 마음을 감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지성이 치명적 매력을 뿜어내며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혜리에게 무장해제돼 눈길을 끈다. 혜리는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다. 당장이라도 사랑을 고백할 듯해 지성의 마음을 뒤흔드는 것. 지성은 혜리의 거부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에 요동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그저 멍하니 혜리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서로에게 성큼 다가가며 망고 엔터테인먼트 1호 커플을 예감케 하는 지성과 혜리의 로맨스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번 장면의 촬영 당시 평소 달달한 케미를 자랑하기로 유명한 지성과 혜리는 달달함을 폭발시켰다. 초근접 아이컨택을 하는 장면에서 지성과 혜리는 서로 마주보기만 해도 웃음을 터트리며 설렘의 기운을 촬영장에 가득 뿜어냈다. 이들은 웃음을 참기 위해 심호흡부터 스트레칭까지 해가며 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아 촬영장에는 지성과 혜리의 두근두근한 로맨스 기운이 가득했다는 전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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