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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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왕대륙이 6월 5일과 6일 양일간 내한한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 속 첫사랑에서 아시아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왕대륙은 폭발적인 국내 여심에 힘입어 계획에 없던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대한민국의 여심을 뜨겁게 달군 왕대륙은 오는 6월 5일, 6일 이틀간 한국을 방문,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또 한번 그의 열풍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학창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 ‘린전신’과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담은 영화.

대만 역대 흥행 1위 기록은 물론 중국, 홍콩, 싱가포르를 이어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가운데 개봉 13일차인 24일 20만 돌파라는 흥행 신기록 갱신과 동시에 주인공 왕대륙의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이미 아시아 첫사랑이라는 아이콘으로 등극한 왕대륙은 중국 내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 '나의 소녀시대'를 향한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 직접 팬들과 마주하기 위해 이번 내한을 결정했다.

한편 6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CGV 독점 무대인사 및 행사로 팬들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일정을 기획 중인 왕대륙의 내한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은 오드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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