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아이오아이가 택시에 첫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오아이가 택시 첫 촬영을 했다.

아이오아이가 완전체로 택시 촬영에 나섰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틈새 애교와 함께 특별한 차에 대한 신기함에 크게 노래까지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놀러가는 기분이 난다면서, "택시 원래 밥 먹여주지 않아요?"라 물었고, 마치 유치원 통학버스인 듯 시끌벅적 정신 없는 상황이 계속됐다.

다같이 손병호 게임을 시작하는데, 몰입도 200%로 끝날 줄 모르는 상황속에서 5분이 지나자 다들 몹시 피곤했던지 머리를 축 늘어뜨리고 쓰러지듯 잠에 들어 폭소케 했다.

드디어 택시 촬영장에 도착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자신들을 위한 맞춤 힐링 캠프에 반가워하면서 "꼭 하고 싶었던 것"이라며 신기해했고,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캠핑장에 도착했다. 이영자 오만석은 아이오아이의 등장에 반가워했고, 특히 오만석은 지금까지 자연밖에 안 보였는데 이제는 아이오아이밖에 안 보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