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TOPIC/SplashNew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최근 자신의 새 영화 '거울 나라의 앨리스'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앤 해서웨이는 "나는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영화를 찍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하지만 아이를 가졌다는 이유로 가족 영화만을 계속 찍어야 겠다는 생각은 안한다. 나는 여전히 도전하길 좋아하는 여배우다"고 말했다.

또 해서웨이는 "나는 항상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었다. 그의 작품 속 여성 역할들을 정말로 사랑하고 그런 히로인이 되고 싶다. 그의 세계의 일부가 되고 싶다"고 희망을 드러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첫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