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쿤이 요리 실력이 뛰어난 태용, 재현과 같은 팀이 되고 싶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9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요리 미션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태용은 "얘들아 너네 양파샀어? 나 양파 잘까는데"라며 한우팀에 계속해 용돈이 부족해 구걸했다. 여유 돈이 있던 한우팀은 라면을 살까라며 고민했고 태용은 "나 라면도 잘 끓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궁중떡볶이를 만들어야 하는 태용팀의 용돈은 3만원, 제육볶음 만들기에 돌입하는 한우팀의 용돈은 5만원이 지급되었던 상태.

이어 한우팀이 계산하는 사이 몰래 양파를 들이밀던 태용의 계략을 발견한 도영은 다시 양파를 빼냈고 재료를 모두 사고도 돈이 남은 한우팀은 여유롭게 장보기를 마쳤다.

도영은 "아이스크림은 우리가 쏜다"라며 아이구 팀을 위해 버섯을 대신 사 훈훈함을 더 했다.

해맑게 아이스크림을 흡입하며 다시 숙소로 향하던 멤버들은 갑자기 나타난 동네 꼬마아이에게 "안녕. 아이스크림 남았는데 하나 줄까"라며 친근한 모습을 드러냈다.

5만원으로 여유롭게 재료를 산 한우팀은 제작진에게 "남아돌았다"라며 미소지었고 이어 한우팀과 아이구 팀의 요리 미션이 시작됐다.

또한 앞서 쿤은 "태용이 형, 그리고 재현이, 왜냐하면 요리 잘해서요"라고 속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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